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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감독 친구네 떡볶이집. 들어서서 사장을 찾아 아빠 친구라고 함. 3남1녀중 막내임. 잠시후 들어선 서감독에게 아들 왈, "아빠도 친구가 있어요?" ㅎㅎ 서감독이 65세(우리보다 두살 많아요)에 아그들 운동 가르치려니 힘들어서 요즘 아무도 안 만나니까. 아들이 내 이름을 물어보기에 알려줬더니, "어머니가 자주 이야기하세요 젤 좋은 분이라고 하셨어요." ㅋㅋ 서감독이 레시피대로 안하고 대충 로제떡볶이 만들어 옴. 계란찜까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