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zi mok'
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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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많이 없는데, 그중 여기가 눈에 띄어 혼자 책을 읽으러 방문해 봤습니다! 처음에 문 앞에 가보니 사장님이 안 보이셔서 자리를 비우셨나 망설이다 들어갔어요. 매장 안에서도 한참 둘러보고 있는데, 카운터 아래에서 사장님이 "어머!" 하고 갑자기 나타나셔서 사장님과 저 둘 다 깜짝 놀라 펄쩍 뛰었네요. 시작부터 첫인상이 깊게 남았습니다. 손님이 오신 줄 몰랐다며 연신 죄송하다고 얼굴까지 붉어지셔서 사과... 더보기
마르지모크
부산 부산진구 대학로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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