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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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마라를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나와 따님 금요일 저녁에 둘이 어떻게 시간이 맞아서 마량샹궈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배달 마라샹궈집을 계속 돌려가며 먹을때 단점은 양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된다는건데… 이곳은 기존의 배달 주문의 가격대와 양을 기대 이상(?)으로 벗어나서 먹다 지쳐서 남겼어요 다음엔 그냥 기본만 딱 해서 주문해도 둘이 충분히 먹을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마라향과 맵기 아주 적당했고 진짜 재료 아낌없이 넣어주... 더보기
초선 마라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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