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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근처에서 백반을 먹지 않은 지 오래 되었다. 가던 가게들은 가격이 오르는데도 만족도가 떨어지고 새로운 집은 찾기 어렵거든. 물가 생각하면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아래의 사진처럼 나오는데 인당 11000원이면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야지. 정작 메인이 되는 제육은 양념이 마음에 안 들고 간도 짰는데 전체 구성과 반찬들이 참 좋았다.
한끼밥상
경남 통영시 미수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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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 한상에 밑반찬 가짓수도 준수하고 맛도 괜찮았음. 제육볶음 양이 많진 않지만 반찬 가짓수를 생각하면 납득할수 있는정도. 국은 매번 바뀌는듯 한데 평균 이상은 되는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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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해서 마구마구 먹어서 사진이 없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그런데 진짜 맛있습니다 특히 제육볶음이 킬링 포인트인데요 정말 양념에 오래 재워서 부드럽고 정말 혼연일체가 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맵지 않고 삼삼하고 중독적이에요 일행 모두 예전에 먹어 본 적 없는 제육볶음이라 평했습니다 흔적이라도 사진으로 올릴게요 사장님고 친절하시고 김치찌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