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피타 하우스
THE PITA HOUSE


THE PITA HOUSE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핫핫.. 일주일만에 다시 갔어요. 먹고 싶었던 지중해 플레이트와 소고기 라구 스튜를 주문했어요. 참깨감자구이랑 피타브레드는 하나씩 더 추가 주문했어요. 일단 지중해 플레이트는 푸짐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예쁘고요. 여름의 맛이 느껴지는 카포나타는 가지가 주인공이네요. 물컹한 맛이 살짝 에잉 할 수 있지만 새콤합니다. 차갑게 먹어도 풍미가 살아있어요. 당근라페, 병아리콩에 으깬 고구마를 넣어 달달한 팔라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