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H
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피에로기와 크랜베리 주스, 진저에일(이라고 쓰고 진저에일 토닉이라고 읽음)을 주문했습니다. 피에로기 소는 치즈와 감자로 만들어 고소했습니다. 피(皮)는 만두피와 조금 비슷하네요. 사워크림(또는 무당 플레인 요구르트로도 보임), 썬 파, 베이컨, 볶은 양파가 같이 나왔습니다.
펄치
서울 용산구 신흥로 57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