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york Teppan Service
음식
전체 더보기
혼자 먹으려고 퇴근길에 포장함. 저녁이랑 아침에 먹으려고 세 개 주문함. 얼마 전 위·대장 내시경을 해서 자극적인 건 못 먹기 때문에, 지나가면서 눈독 들이던 작은 철판볶음밥집에서 메인 두 개를 주문함. 김치도 없이 먹음. 요즘 들어 빨간 음식을 못 먹음. 요즘의 내 소화기관은 선배님들의 전철을 밟아가는 것 같아서 씁쓸하지만, 그래도 저녁은 맛있었음. 혼밥하기 좋아서 다음엔 혼밥할 예정.
뉴욕 철판 서비스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22
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