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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으로 이뤄져있고, 스키야키 세트 점심에 4.9만원인데 이렇게 꽤 멋드러지게 나온답니다? 앞에 스프(죽)과 한입거리 아뮤즈부쉬가 나오고, 탕평채라 부르는 새콤한 묵 같은 게 나온 다음에 스키야키인데, 마지막에 아이스크림도 나와요. 외국인들이 감탄할 만한 메뉴. 눈으로 먹기엔 좋은 곳! (2026.03.24)
민규
서울 중구 을지로5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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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별로 되어있어서 프라이빗하고 다 구워줘서 딱 맛있을때 먹을수있고 천천히 먹어도 돼서 편하고 (소주도 팔아서 기분낼수도 있고) 너무 맛있고 좋았음! 다만 가격대비 양이 적어서 (당..연한가...?) 먹고 2차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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