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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매일 뭐든 꼭 먹으니 食은 나의 한 역사요 - 기록하는 것에 집착증이 있는데 뽈레를 만났어요. *2019.04.16 - 미식가 아니고 기록가 :) - 기억도 중간 중간 꺼내서 닦아줘야 오래 가니까,
universe

리뷰 2563개

라온
5.0
1일

헤헤 너무 감사해요. 인사가 넘 늦었지요? 누가 나 잘 먹는다고 칭찬해주고 상주고 그러나요 — 뽈레 뿐입니다. 😘 (2026.06.11)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라온
4.5
2일

오 대학로에 이런 브런치 맛집이! 다만 공연 시간을 잘못 맞추면 막 다들 앉아서 안 일어나세요. 여기서 음식 시켜놓고 엄청 천천히 즐기고 계서가지그 저는 1시간 가까이 기다렸답니다. 하지만 기다림이 후회 없는 맛. 대학로에서 브런치 메뉴 드시고 싶다면 여기요! (2026.06.21)

리본 윈도우

서울 종로구 대학로14길 25-1

라온
3.5
3일

생각보다 소란스럽고 복잡스럽네요. 청첩장 모임도 많은 거 같고 가족단위도 좀 보이는데, 손님들이야 시끄러울 수 있지만 직원들도 뭔가 되게 정신없어 보이고 막 급하게 음식을 갖고오시고 그래서 좀 놀랐어요. 여기 끝나고 대관이 있거나 직원들 파티 있는 거 아니냐고 농담했을 정도. 음식은 당연히 꽤 괜찮았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트러플 파스타가 맛있더라고요? 하긴 이 가격이면 안 맛있으면 화낼 거 같아요. 주차는 2시간 넣어주십니다. ... 더보기

쿠촐로 서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라온
3.5
22일

의외로 안쪽에 자리도 꽤 있고 2층도 있고. 커피도 있고 다른 음료도 꽤 다양하고, 거기다 빵도 있고 케이크도 있는 곳. 모든 게 다 있네요! (2026.06.01)

콘웨이

서울 중구 마른내로 8-1

라온
3.0
23일

몸이 안 좋아서 반의 반도 못 먹고 나왔지만 거의 20년 가까이(?) 만에 온 거 같은데 여기, 여전히 있다는 것부터가 신기하고 매력적이에요. 그때도 뭔가 지저분하게 느껴졌는데 지금도 그런 게 킬포. 하하하. 암튼 조만간 컨디션 좋을 때 또 가야지! (2026.05.29)

명동할머니 국수

서울 중구 명동9길 17-3

라온
3.0
24일

어수선한 분위기인데 또 막 우리한테 무관심하고 널찍해서 편하기도 한 공간. 커피는 그냥 힙하게만 만든 공간인가 했던 것이 비해 생각보다 꽤 괜찮았어요. (2026.04.04)

CCCS salon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34

라온
3.5
26일

짜장면도 탕수육도 짬뽕도 볶음밥도 모두 평타 이상! 푸드코트에 들어가 있는 별로인 중식집 아니고 제대로 맛있어요. 다만 사람 너무 많아서 접객이 별로고 좀 불편한 느낌은 있습니다. 그건 감안해주세요. (2026.05.25)

청담반점

경기 의왕시 바라산로 1

라온
4.5
26일

오 꽤 진한데도 누린내가 나지 않는 그 적정선의 순대국밥. 여자들이 혼자 와서 맥주나 쏘주 하나랑 먹고 가는 모습들이 넘 멋지더라고요? 역시 멋장이 현대 여성은 순대국밥이지! + 아! 저녁 9시까지 하신대요. (2026.05.26)

명동순대국

서울 중구 을지로 54-1

라온
4.0
1개월

깔끔한 문어 콩나물 해장국. 진짜 직장인이 술마신 다음 날 점심에 먹으면 딱 좋을 메뉴가! (2026.05.15)

문어본가

서울 중구 남대문로10길 11

라온
3.5
1개월

을지다락은 강남역 지점밖에 안 가봤는데, 오 여기는 진짜 을지로에 위치한 을지다락. 그리고 진짜 다락처럼 올라가는 계단이 험난하고 그런 공간. 메뉴는 예의 그 을지다락인데, 아기자기 공간이나 메뉴나 귀엽고 맛있어요. 옥수수 뇨끼가 아기아기한 맛. 뇸뇸. (2026.05.14)

을지다락

서울 중구 수표로10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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