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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매일 뭐든 꼭 먹으니 食은 나의 한 역사요 - 기록하는 것에 집착증이 있는데 뽈레를 만났어요. *2019.04.16 - 미식가 아니고 기록가 :) - 기억도 중간 중간 꺼내서 닦아줘야 오래 가니까,
universe

리뷰 2560개

라온
3.5
2일

의외로 안쪽에 자리도 꽤 있고 2층도 있고. 커피도 있고 다른 음료도 꽤 다양하고, 거기다 빵도 있고 케이크도 있는 곳. 모든 게 다 있네요! (2026.06.01)

콘웨이

서울 중구 마른내로 8-1

라온
3.0
3일

몸이 안 좋아서 반의 반도 못 먹고 나왔지만 거의 20년 가까이(?) 만에 온 거 같은데 여기, 여전히 있다는 것부터가 신기하고 매력적이에요. 그때도 뭔가 지저분하게 느껴졌는데 지금도 그런 게 킬포. 하하하. 암튼 조만간 컨디션 좋을 때 또 가야지! (2026.05.29)

명동할머니 국수

서울 중구 명동9길 17-3

라온
3.0
4일

어수선한 분위기인데 또 막 우리한테 무관심하고 널찍해서 편하기도 한 공간. 커피는 그냥 힙하게만 만든 공간인가 했던 것이 비해 생각보다 꽤 괜찮았어요. (2026.04.04)

CCCS salon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34

라온
3.5
6일

짜장면도 탕수육도 짬뽕도 볶음밥도 모두 평타 이상! 푸드코트에 들어가 있는 별로인 중식집 아니고 제대로 맛있어요. 다만 사람 너무 많아서 접객이 별로고 좀 불편한 느낌은 있습니다. 그건 감안해주세요. (2026.05.25)

청담반점

경기 의왕시 바라산로 1

라온
4.5
6일

오 꽤 진한데도 누린내가 나지 않는 그 적정선의 순대국밥. 여자들이 혼자 와서 맥주나 쏘주 하나랑 먹고 가는 모습들이 넘 멋지더라고요? 역시 멋장이 현대 여성은 순대국밥이지! + 아! 저녁 9시까지 하신대요. (2026.05.26)

명동순대국

서울 중구 을지로 54-1

라온
4.0
11일

깔끔한 문어 콩나물 해장국. 진짜 직장인이 술마신 다음 날 점심에 먹으면 딱 좋을 메뉴가! (2026.05.15)

문어본가

서울 중구 남대문로10길 11

라온
3.5
11일

을지다락은 강남역 지점밖에 안 가봤는데, 오 여기는 진짜 을지로에 위치한 을지다락. 그리고 진짜 다락처럼 올라가는 계단이 험난하고 그런 공간. 메뉴는 예의 그 을지다락인데, 아기자기 공간이나 메뉴나 귀엽고 맛있어요. 옥수수 뇨끼가 아기아기한 맛. 뇸뇸. (2026.05.14)

을지다락

서울 중구 수표로10길 19

라온
4.0
11일

커피와 술 모두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어요. 이런 분위기 카페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그것이 깨짐! (2026.05.14)

호텔 수선화

서울 중구 충무로7길 17

라온
3.5
11일

은퇴 후 가게 차리기에 정말로 배스킨라빈스가 좋은가요? 그 뭐냐 재고관리도 어렵지 않고 망할 일 없다던데, 진심으로 궁금해요. (2026.05.10)

배스킨라빈스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

라온
3.5
11일

여기 1인메뉴가 있어 좋은 곳! 저는 비록 2인 메뉴를 시켰지만 다음에 가면 닭갈비 하나, 찜닭 하나 1인분씩 시켜 먹으려고요. (2026.05.10)

홍수계 찜닭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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