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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매일 뭐든 꼭 먹으니 食은 나의 한 역사요 - 기록하는 것에 집착증이 있는데 뽈레를 만났어요. *2019.04.16 - 미식가 아니고 기록가 :) - 기억도 중간 중간 꺼내서 닦아줘야 오래 가니까,
universe

리뷰 2522개

라온
4.0
1일

그냥 개인적인 이유로 짜장면이 먹고 싶지 않아서 3년간 안 먹었는데요, 히히 여기 근데 불짜장 맛집이라길리 먹어봤어요. 꽤 매움을 주의해주세요. 괜한 객기로 맵찔이가 “짜장면 주제에 얼마나 맵겠어” 하면 큰 코 다쳐요. 처음부터 덜맵게 해달라고 하셔야 해요. 맛있긴 진짜 맛있더라고요? 다시 생각해도 침이 고입니다. 탕수육은 별로였어요. 굳이 안 시켜도 될 건데,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단맛 용도로는 유용했습니다. (2026.03.2... 더보기

영화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5

라온
3.5
1일

블루보틀에도 봄이 옴 — 체리블로썸 라떼 마시며 창 밖의 벚꽃을 볼 수 있는 뷰가 나름 괜찮아요. (2026.03.29)

블루보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라온
2.5
1일

감자튀김이 맛있도 피자는 그냥 그래요. 음 그다지 추천할 만한 곳은 아니고, 한 끼 떼울 만한 곳. (2026.03.29)

페이퍼 플레이트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4길 15

라온
5.0
2일

뒤늦은 감사 포스팅입니다. 여럿이 나눠 먹었는데, 먹어본 카라멜 중에 최고라는 평가도 있었어요. 7세 조카가 제일 많이 먹어가지고 못먹어본 맛들이 아쉽습니다. 여기 가게가 파주라고요? 거길 가야만 또 먹을 수 있나요? 이런 쉽게 맛볼 수 없는 가게의 카라멜이 선물이라니 넘 감동이었어요! 포장도 넘 정성스럽고 예뻐서 눈 돌아갔어요. (2026.03.12)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라온
4.0
5일

딸기아이스크림 말차케이크를 시켰어요.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푸짐하게 퍼주는 카페가 있던가 싶고, 허브티도 블랜디드를 해서 주니까 뭔가 다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꽤나 분위기도 좋고 메뉴도 적당하고 힙하고. 소르베가 솔드아웃이라 못 먹었으니 담에 또 가서 소르베를 시켜봐야지! (2026.03.28)

비지터

서울 종로구 옥인길 32-3

라온
4.5
7일

아도르, 발렌타인데이때는 좀 실망이었는데 (하트에 알갱이 넣은 것만 좋았음) 화이트데이는 매장 이전과 함께 사랑스러움 한 스푼 추가했네요. (2026.03.14)

아도르

서울 강남구 논현로152길 23

라온
5.0
7일

발렌타인, 화이트데이 여러 초콜릿 먹어봤지만 내 마음의 1순위는 뚜두. 그리고 이번 초콜릿이 진짜 최고로 예쁘고 취향 저격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산 사람들이 나눠먹지만, 떠난 사람과도 함께. 🤍 9개 초콜렛 두고 선택권 1순위는 7세 조카였는데, 그는 당연하게 곰돌이를 선택했고 역시 머리부터 해치우더라는 — (2026.03.15)

뚜두

서울 서초구 서래로5길 5

라온
3.0
7일

카멜커피가 옛날보다 좀 맛있어졌다던데 그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극장 바로 앞이라 커피 한 잔 사서 영화 보기에도 좋아요. (2026.02.11 & )

카멜 커피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라온
3.0
7일

여기 실내인데 어디선가 바람이 막 들어와서 좀 추웠어요. 커피는 나쁘지 않지만 위치나 좌석이 별로라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곳. 원래 하우스오브신세계 그 안쪽에 있다가 어째서인지 언젠가부터 파미에스테이션과 하우스오브신세계의 경계에 걸친 곳으로 이사를 갔더라고요? (2026.03.17 & )

피어커피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라온
4.0
7일

한때 가로수길에서 너무 핫해서 쉽게 못 가던 곳인데, 그래도 코엑스에선 조금만 웨이팅하면 들어갈 수 있네요. 테이블석에서는 그 불판 느낌이 별로 안 나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요런 느낌은 또 다른 데선 쉽지 않으니까. 웨이팅 안한다면 여기 정도 좋은 선택. (2026.03.18) — 개인적로는 여기서도 싸워서 다신 못 갈 듯한 곳. 😊

핫쵸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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