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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매일 뭐든 꼭 먹으니 食은 나의 한 역사요 - 기록하는 것에 집착증이 있는데 뽈레를 만났어요. *2019.04.16 - 미식가 아니고 기록가 :) - 기억도 중간 중간 꺼내서 닦아줘야 오래 가니까,
universe

리뷰 2529개

라온
5.0
13일

미리 웨이팅 줄을 서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곳. 오픈 시간에 맞춰가면 이미 웨이팅이 마감이에요. 그래서 웨이팅 할 때 미리 몇 판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데, 왜그러나 싶었지만 먹고 나니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1인 1피자는 기본으로 하는 거 같은데, 이게 또 줄 서기가 너무 극악이니까 한 번 와서 최대한 맛본다 그런 개념인 거 같아요. 그리고 피자가 진짜 넘 맛있으니까 둘이서 두판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하지 마세여 정말... 더보기

마리오네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2길 23-1

라온
3.5
14일

예쁘고, 비건들에게 좋을 거 같은 곳. 여기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어요. 봄날에 어울리는 곳. 음식은 막 맛있다기 보다는 꽤나 잘 차려진 곳. (2026.04.08)

홈코리안 퀴진

서울 종로구 삼청로 22-9

라온
4.0
14일

저녁 9시까지 하고, 저녁엔 자리가 꽤 있어요. 이 동네 광화문 직장인들은 낮엔 맛있는 거 먹고 저녁엔 일찍 퇴근하나봐요. 맞죠? 저 토마토 오븐 파스타가 보기보다 맛있는데 담엔 사이드 빵을 좀 같이 시켜볼까봐요. (2026.04.08)

루드베키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라온
3.5
17일

갓 나온 식빵을 사서 보들보들 뜯어먹으며 걸어다니는 봄날의 정취. 막걸리로 빚은 식빵이라 하셨나 암튼 그래서 되게 부드럽고 퐁냥한 느낌이었어요. (2026.03.28)

토리

서울 종로구 옥인길 30-3

라온
3.5
17일

다시 테라스의 계절이 오고 있고, 여긴 늘 사람이 많고. 봄에도 가을만큼 예쁠까요 여기? (2025.11.16)

테일러 커피

서울 종로구 효자로 15

라온
4.5
17일

2인 5.5만원 세트가 가성비가 좋네요. 음료도 나오고 샐러드와 디저트 티라미수까지 챙겨주시니까요! 음식도 하나 하나 맛있어요 만족도 최상! (2026.04.05)

오스테리아 워모잡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40-1

라온
4.0
17일

허술해보이는데 그래도 봉피양이구나 하는 게, 국물과 고기가 모두 퀄리티 있었다는 것! (2026.03.30)

봉피양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라온
4.0
22일

그냥 개인적인 이유로 짜장면이 먹고 싶지 않아서 3년간 안 먹었는데요, 히히 여기 근데 불짜장 맛집이라길리 먹어봤어요. 꽤 매움을 주의해주세요. 괜한 객기로 맵찔이가 “짜장면 주제에 얼마나 맵겠어” 하면 큰 코 다쳐요. 처음부터 덜맵게 해달라고 하셔야 해요. 맛있긴 진짜 맛있더라고요? 다시 생각해도 침이 고입니다. 탕수육은 별로였어요. 굳이 안 시켜도 될 건데,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단맛 용도로는 유용했습니다. (2026.03.2... 더보기

영화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5

라온
3.5
23일

블루보틀에도 봄이 옴 — 체리블로썸 라떼 마시며 창 밖의 벚꽃을 볼 수 있는 뷰가 나름 괜찮아요. (2026.03.29)

블루보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라온
2.5
23일

감자튀김이 맛있도 피자는 그냥 그래요. 음 그다지 추천할 만한 곳은 아니고, 한 끼 떼울 만한 곳. (2026.03.29)

페이퍼 플레이트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4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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