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내고는 처음 먹어본 난자완쓰. 아 고기보다 이렇게 다양한 게 들어있는 걸 같이 먹는 맛이구나! 백짬뽕도 시켜봤는데 빨간 것보다 나은 듯? (2022.07.22)
안동장
서울 중구 을지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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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아박 메뉴 갈수록 다양해지네요. 말차 초코 크런치였는데, 결은 다르지만 배라의 초코나무 숲 약간 그런 느낌에 밋밋한 맛? 그리고 멜론쥬스는 쏘쏘였어요. 메로나 맛. (2026.08.03)
투썸플레이스
서울 중구 을지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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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엽, 저녁에 오니 웨이팅도 길고 단호박 콩국수도 솔드아웃. 그거 또 먹으러 왔는데 넘 아쉽다!!! 흑흑. 하지만 다른 메뉴도 다 맛있는 게 함정. 만두까지 좋았다는! 단호박 콩국수는 재료소진으로 점심에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2026.08.03)
대엽 을지로
서울 중구 을지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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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곳에 위치해서 기분 좋게 식사하기 좋네요. 주문 하나를 놓치셔서 다 먹은 다음에 뒤늦게 여쭤보니 나오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들기름 마요 알배추 샐러드가 베스트였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늦게 나온 바로 그 메뉴) 고추오일 명란크림 파스타는 들깨칼국수 느낌? 우대갈비 리조또는 딱 생각한 그 맛이고 랍스터 비스큐 로제 파스타가 소스 맛이 좋더라고요. 자극적이지 않은 맛! (2026.08.05)
심퍼티 쿠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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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2-3인 세트메뉴가 있는데, 그걸 시키면 좋겠어요. 저는 그냥 따로 시켰는데 참깨오리와 파머리볶음을 먹었거든요? 2인 세트메뉴에는 밥 2개랑 마파두부와 파머리볶음이 나와요. 파머리볶음이라는 걸 처음 먹어봤는데 밥이랑 삭삭 섞어서 같이 먹기엔 넘 좋더라고요. 다만 저 마늘쫑을 계속 씹다 보면 막 너무 열심히 씹어야 하니까 좀 피곤해집니다. 와구작와구작. 참깨오리는 좀 맛있는 돈까스같아요. (2026.08.06)
초류향
서울 중구 다동길 24-10
와… 단호박 콩국수라니 최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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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삼겹살, 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오랜만에 이런 맛있는 삼겹살을 먹어보는 것 같아서 맛으로는 1등인데, 아… 여름엔 무리입니다.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도 실내 너무 덥다요. 약간 기분 안 좋은 날이라 기분 풀이용으로 에잇 오늘은 삼겹살이다! 하고 갔는데 넘 더웠어요. 엉엉. 하지만 삼겹살 진짜 맛있다. 아니야 근데 더운데 익히는데 너무 오래 걸리잖아. 흐엉. 모르겠어요. (2026.07.31)
대하식당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27
완벽한 한 그릇이었다! 곱게 갈린 우유얼음과 적당히 달콤한 팥이 담뿍 들어간 한 그릇. (2026.07.31)
통의동 단팥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0-1
호암미술관 카페 앞엔 공작새가 돌아다녀요. 지금은 본관이 닫혀있는 시즌이라 이 더위에 실내 들어갈 곳은 카페밖에 없는데 어쩌다 이곳을 온 것일까요? (긴 사연) 아무튼 카페는 좋았어요. 오미자 모히또 1.2만원, 아메키라노 8천원. 커피값이 비싸지만 그만큼 공간이나 다 좋아서 괜찮았어요. 약간 롯데 호텔 라운지 카페 같았달까? 하지만 테이크아웃 잔에 옮기는데 500원은 좀 심하지 않았나요? (2026.08.01)
호암 카페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562번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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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문어 먹물 리조또 대박이고 올데이로 주문 가능한 애그베네딕트도 훌륭했어요. 근데 리조또 넘 잘하심. 이게 지점이 곳곳에 있네요? 담엔 성수점을 가봐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제가 요즘 셀로그를 주력으로 찍어서 사진 하나는 영상 캡쳐… 화질이 안 좋은 점 죄송… 하하핫. (2026.07.18)
핌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