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라온

매일 뭐든 꼭 먹으니 食은 나의 한 역사요 - 기록하는 것에 집착증이 있는데 뽈레를 만났어요. *2019.04.16 - 미식가 아니고 기록가 :) - 기억도 중간 중간 꺼내서 닦아줘야 오래 가니까,
universe

리뷰 2488개

라온
3.0
1일

차림이 부실하다는 아랫분 평가에 전적으로 공감해요. 같은 말 쓰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계란찜 시킨 거 신의 한 수였습니다. 뭔가 반찬이 하나라도 더 있어줘서 다행. 그리고 계란찜이 맛있었어요! (2026.01.03)

솥밥예찬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2

라온
3.0
1일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어서 갔는데, 커피도 디저트도 모두 만족. 사람이 몰릴 때와 아닐 때가 있어서 타이밍이 좋을 땐 조용하고 쉬기에도 좋아요. (2026.01.03)

포스톤즈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라온
4.0
2일

팥이 엄청 부드러운 호두과자! (2026.01.04)

금옥호두과자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23

라온
3.5
2일

갈비탕 같은 런치 메뉴들이 괜찮은데 이 건물에서 점심에 웨이팅이 없다는 게 무엇보다 큰 장점이에요. (2025.12.23)

더미

서울 중구 을지로5길 19

라온
4.5
2일

오 비빔국수가 제대로 맛있네요. 사장님이 “우리 윤화는(개그우먼) 우리 비빔국수가 전국에서 제일 맛있다고 1등이라고 해요” 라셨습니다. (2026.01.07)

국수가

서울 종로구 동숭2길 1

라온
2.5
2일

음 스시 퀄리티가 별로인 것 같은데 그 와중에 이벤트 스시들이 있긴 하니 괜찮은 건가 싶기도 하고요? 게임 저거 뭐에요 넘나 혼란했습니다. (2026.01.06)

스시로

서울 중구 명동길 58

라온
4.0
7일

아 요즘 이렇게 어묵 한 꼬치 안심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니 너무 귀해요. 그리고 바 자리로 둘러 앉아 먹는 정취도요. (2025.10.11)

삼진어묵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라온
4.0
7일

십경월병은 너무 퍽퍽하고 해비해서 제 입맛엔 별로였어요. 제 취향은 장원병인데 종종 들러 장원병만 먹을 만큼 사서 집에 가면 기분이 조크든요. (2025.01.22~)

도향촌

서울 중구 남대문로 52-13

라온
3.5
7일

뭔가 “드디어 가본 곳” 이라고 해야 맞을 거 같은데 왜 진작 안 왔을까 싶어요. 늘 지나만 다니고 들어가보지를 않았는데 분위기가 꽤 좋더라고요? 대신 좀 깜깜하고 먼지 많은 건 감수해야 할 부분인 듯... 청소 하기도 힘들겠죠? 커피는 쏘쏘지만 디저트가 훌륭! (2025.11.30)

더 스팟 패뷸러스

서울 중구 명동2길 22

라온
3.5
7일

혼밥하기 좋고 사람 없다 하셔서 기대(?) 했는데, 제가 갔을 땐 연말이라 그런가 미리 예약해야만 자리가 있던걸요? 식사 넘 정갈하게 나오고 몸보신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창가 자리가 명당인 게 청계천 뷰도 나쁘지 않아요. 추운 날인데도 햇살 들어오니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점심시간이 되어요. (2025.12.17)

함루

서울 중구 남대문로 12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