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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매일 뭐든 꼭 먹으니 食은 나의 한 역사요 - 기록하는 것에 집착증이 있는데 뽈레를 만났어요. *2019.04.16 - 미식가 아니고 기록가 :) - 기억도 중간 중간 꺼내서 닦아줘야 오래 가니까,
universe

리뷰 2502개

라온
4.0
9시간

전 등촌 뉴비 등촌 3회차라 아직 이런 스타일이 한창 좋을 때입니다.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등촌인데 오늘 처음 가봤어요. 어쨌든 을지로-종로-명동에 있는 3군데 등촌 중에서 여기 분위기가 제일 찐인 것 같은 느낌이 나는 건 이 오래된듯 하면서도 찐스러운 무쇠 전골냄비(?) 덕분입니다. 나이드신 사장님과 나이드신 손님분들이 가득했어요. (2026.02.12)

등촌 샤브 칼국수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5길 3

라온
4.0
4일

호엥 저의 기록용으로 작년 사진은 포스팅을 안 했길래 추가로 넣어보아요. (2025.02.14)

삐아프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 109

라온
4.0
4일

삐아프의 올해 발렌타인 컨셉은 단아하네요. 언제나 아쉬움 없는 맛과 행복감을 주는 곳. 제가 사지 않아 아쉬움은 덜했지만 올 해는 예약이 어렵지도 않고 현장 판매도 하고 있어서 구매자는 좀 억울(?)했다고 합니다. (2026.02.14)

삐아프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 109

라온
3.5
4일

한번쯤 재미로 가볼만한 것 같은데요? 커다이프 쫀득 마카롱은 유통기한이 당일까지라 오픈 기념 서비스로 받았어요. 아주 흥미로운 CU의 디저트 전문 지점인 것이, 오븐이 있고 스무디도 만들어 먹을 수 있더라고요. 싱기방기한데 여기 잘 될까요? (2026.02.15)

CU

서울 성동구 연무장3길 21

라온
3.5
4일

빵 호 커피 불호 이정도로 정리가 됩니다. 감자 치아바타가 넘 맛있어서 맛만 보고 포장할까 했다가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버림 주의. 안쪽에 자리가 꽤 아늑하게 있어가즈구 그것도 좋아요. (2026.02.15)

르 알래스카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20-1

라온
3.0
4일

이야 점심에 줄이 줄이 어마어마하네요. 그냥 브랜딩이 귀여운 탓인 것 같고 빵은 맛있지만 꼭 여기여야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쵸? 참고로 여기 두쫀쿠는 별로에요. 이미 유행은 지났지만, 생각나서 뒤늦게 남겨봅니다. 하핫. (2026.01.30)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서울 종로구 종로 33

라온
3.5
12일

한남동에 언제부터 보난자 커피가 있었나요, 우연히 보고 신기해서 들어가봤어요. 주문은 5층에서 하고, 4층이 자리는 더 많아요. 은근 한적하고 커피도 괜찮은 보난자. 화장실도 실내에 있고! 카페는 깨끗한 게 1번이다 진짜! (2026.02.08)

보난자커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13

라온
4.0
20일

두쫀의 원조로 몬트쿠키와 다른 한 곳이 다툰다(?)고 들어서 오 몬트? 하면서 더현대에 팝업 매장이 있길래 사봤는데 오 원조는 피가 매우 두껍네요. 두껍지만 쫀득하고 초코 맛이 아주 찐한 것이 특징이었어요. 겉에 파우더 가루가 안 묻어 있는 것도 좋았어요. 매끈매끈한~ 근데 아무리 왕쫀득이지만 1개에 19900원 가격은 너무나 충격적이지 않나요? 두 개는 못 사겠던 것. (2026.01.31)

몬트쿠키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0로133번길 107

라온
3.5
21일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오랫동안 자리잡고 꾸준히 웨이팅 있을 정도로 무난하게 괜찮은 곳. 팟타이가 맛없게 생겼는데 맛있어서 폭풍 흡입했습니다. 실내 소리가 좀 울려서 정신 없다는 단점 빼고는 다 좋아요. (2026.01.30)

부다스 벨리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05

라온
4.0
23일

한방 맛은 거의 안 나는 거 같지만 어쨌든 맛있어요. 왜냐하면 엄청 자극적이고 꽤 맵거든요! (2026.01.24)

몽촌 닭갈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6번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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