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e
미리 웨이팅 줄을 서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곳. 오픈 시간에 맞춰가면 이미 웨이팅이 마감이에요. 그래서 웨이팅 할 때 미리 몇 판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데, 왜그러나 싶었지만 먹고 나니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1인 1피자는 기본으로 하는 거 같은데, 이게 또 줄 서기가 너무 극악이니까 한 번 와서 최대한 맛본다 그런 개념인 거 같아요. 그리고 피자가 진짜 넘 맛있으니까 둘이서 두판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하지 마세여 정말... 더보기
마리오네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2길 23-1
예쁘고, 비건들에게 좋을 거 같은 곳. 여기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어요. 봄날에 어울리는 곳. 음식은 막 맛있다기 보다는 꽤나 잘 차려진 곳. (2026.04.08)
홈코리안 퀴진
서울 종로구 삼청로 22-9
갓 나온 식빵을 사서 보들보들 뜯어먹으며 걸어다니는 봄날의 정취. 막걸리로 빚은 식빵이라 하셨나 암튼 그래서 되게 부드럽고 퐁냥한 느낌이었어요. (2026.03.28)
토리
서울 종로구 옥인길 30-3
2인 5.5만원 세트가 가성비가 좋네요. 음료도 나오고 샐러드와 디저트 티라미수까지 챙겨주시니까요! 음식도 하나 하나 맛있어요 만족도 최상! (2026.04.05)
오스테리아 워모잡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40-1
그냥 개인적인 이유로 짜장면이 먹고 싶지 않아서 3년간 안 먹었는데요, 히히 여기 근데 불짜장 맛집이라길리 먹어봤어요. 꽤 매움을 주의해주세요. 괜한 객기로 맵찔이가 “짜장면 주제에 얼마나 맵겠어” 하면 큰 코 다쳐요. 처음부터 덜맵게 해달라고 하셔야 해요. 맛있긴 진짜 맛있더라고요? 다시 생각해도 침이 고입니다. 탕수육은 별로였어요. 굳이 안 시켜도 될 건데,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단맛 용도로는 유용했습니다. (2026.03.2... 더보기
영화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