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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 메뉴가 고루 맛있다는 평을 듣고 방문했는데, 코로나 여파인지 단품 메뉴는 모두 정리하고 오마카세 두 가지로만 운영하고 있었다. 맛이 아주 없는 것까진 아니었으나 오마카세 구성이 조화롭지 않고 사용된 재료들도 가격대를 고려하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보기 수준인 사시미를 제외하면 먹고 싶지 않은 요리들만 배부르게 먹게 되는 느낌. 전채 일부는 만들어놓은 지 오래되어 마르거나 식어있었다. 재방문 의사 없음.
섬맛의 공방
서울 관악구 관악로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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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좀 있는 이자카야. 하이볼은 별로였는데 굴 가라아게가 충격적으로 맛있어서 앞으로도 그거 먹으러 종종 갈 것 같다. 생선튀김 요리도 맛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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