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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빈대떡이 프렌차이즈 브랜드가 되기 전 무려 30년 전에 본점부터 이용을 했었다. 프렌차이즈 되고 나선 거의 이용을 안 했는데 오늘은 전에 막걸리를 마시고 싶었다. 30년이란 시간은 녹두빈대떡을 1/3 사이즈로 줄여 놓았다. 이젠 어딜가도 큰 쟁반만한 전은 만나기 힘들다. 내 입맛도 변했고 전의 퀄리티도 달라졌다. 그래도 옛날 이야기 하면서 배부르게 먹었다.
종로 빈대떡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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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전!!을 먹었지만 빈대떡이 더 만남 사장님이 친철하셨당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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