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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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동에 큰 스투 작은 스투가 있는데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이 작은스투를 저는 더 좋아합니다 인테리어가 더 취향이라서 그런것도 있는데 테라스가 깊어서 차도로부터 좀 떨어져있어서 그리고 의외로 음식이 괜찮거든요 샌드위치는 그냥 그랬지만 파스타들은 맛있게 먹었네요 커피는 여전히 그냥 그렇고..
스투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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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넓고 예쁘고 좋은 거구들을 써서 사람을 편하게 만나기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커피는 추천하기 조금 힘든 맛이었는데 브런치 메뉴는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어요 맛집을 하고있는 쉐프 두사람과 편하게 만나려고 갔는데 괜찮네 하며 삭삭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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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가구 쇼룸을 겸하는 브런치 카페 커피는 라바짜같은 같배전의 유럽배전도라서 오랜만에 만나는 초콜렛꼬소, 여행 온 것 같네요 티라미수가 생각보다 맛있었는데 왜 컵에 나오는데 스픈이 이니라 포크인지 신기 나가는걸 보니까 생각보다 파스타가 그럴듯하던데요 다음에 한번 먹어볼까봐요 윗층은 쇼룸이고 작은 접시 몇개를 샀습니다 그리고 아주 잘생긴 허스키가 가끔 있습니다 지금 전포에서 가장 핫하기때문에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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