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e
음식
실내
전체 더보기
공간이 넓고 예쁘고 좋은 거구들을 써서 사람을 편하게 만나기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커피는 추천하기 조금 힘든 맛이었는데 브런치 메뉴는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어요 맛집을 하고있는 쉐프 두사람과 편하게 만나려고 갔는데 괜찮네 하며 삭삭 먹었습니다
스투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61-1
11
0
빈티지가구 쇼룸을 겸하는 브런치 카페 커피는 라바짜같은 같배전의 유럽배전도라서 오랜만에 만나는 초콜렛꼬소, 여행 온 것 같네요 티라미수가 생각보다 맛있었는데 왜 컵에 나오는데 스픈이 이니라 포크인지 신기 나가는걸 보니까 생각보다 파스타가 그럴듯하던데요 다음에 한번 먹어볼까봐요 윗층은 쇼룸이고 작은 접시 몇개를 샀습니다 그리고 아주 잘생긴 허스키가 가끔 있습니다 지금 전포에서 가장 핫하기때문에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어요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