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달지 않고 후지를 사용하는 제육볶음. 무채처럼 빨갛게 무친 콜라비와 유채나물 등 반찬들도 깔끔하고 맛있음. 반찬 리필도 먼저 권해주시는 친절한 사장님까지 완벽한 점심 식사 장소🫶
토방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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