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하는 메뉴의 반복에, 재료도 풍성하지 않고, 가격도 애매하며 맛도 납작합니다.
정희
서울 중구 소월로 20-4
3
0
예 관광지 식당의 한계라면 한계겠으나 맛에 깊이가 없어도 너무 없읍니다
서촌식당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
5
똠얌국수인데 큼지막한 돼지고기 덩어리에 다진 돼지고기 볶음, 뾰족한 뿔이 절단되어있는 새우 한 마리가 들어가 푸짐한 느낌을 준다. 인천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며 먹은 마지막 식사. 다른 건 몰라도 이곳은 그리울 것이야….
어메이징 타이
인천 부평구 광장로24번길 34
감칠맛나고 매콤한 두부 두루치기에다가 칼국수면을 추가해 먹는 걸 싫어하는 한국인이 있을까? 그래도 가격을 보자면 앞으로는 집에서 해 먹어야겠다, 생각하게 됨
대선칼국수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4길 6
이렇게나 영리한 디쉬를 본 게 얼마만인가? 향신료를 아름답고 조화롭게 써서 독특함과 신선함에도 너무 낯설지 않은 맛을 냈다.
서울집시 퍼멘테리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62
10
너무 달지 않고 후지를 사용하는 제육볶음. 무채처럼 빨갛게 무친 콜라비와 유채나물 등 반찬들도 깔끔하고 맛있음. 반찬 리필도 먼저 권해주시는 친절한 사장님까지 완벽한 점심 식사 장소🫶
토방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