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us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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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질 좋은 초콜릿인 거 같은데 맛이 영… 날씨 좋은 날에 밖에 앉으면 그건 괜찮더라고요. 풍경이 비록 건물뷰더라도, 가치 있습니다.
토이셔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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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파베초콜릿(생초콜렛)을 파는거 같아서 갔는데… 안파네요!? 알콜들어간게 유명한거 같은데 알콜은 못먹고… 다른걸로 사먹었는데 조미료에 길들어진 제 입맛에는 페레로 보다 맛이 없었습니다 ㅠㅠ…. 개당 오천원 인데…
매주 항공편으로 스위스에서 초콜릿을 들여오는 천연재료초콜릿 가게. 초콜릿만 하나씩 사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만 로즈라고 적힌 모든 것은 시키지 마세요. 경고합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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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을 1도 안쓴다는 곳. 초콜렛 200g미만은 그램당 300원,이상은 290원 음료를 주문하면 바로 진열대의 초콜렛을 빼서 만들어주는데 매우 묽음 오리지널(8000)묽고 가루가 떠다님 로즈(10000)장미오일이 들어가서 초코보다 장미맛이 많이 남, 장미맛 물 마시는 느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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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직원분이 필요 이상으로 쌀쌀맞아서 당황스러웠지만 초콜릿은 죄가 없지요.. 그치만 술 들어간 초콜릿이 유명하다는데 술 양은 안톤버그나 린츠가 나은 것 같구요😁😁😁 고급 브랜드 술을 사용한다는 점에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개당 4천원쯤 생각하세요) 자스민초콜릿도 자스민 향이 은은하게 나는 게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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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초코초코 페럼타워점은 아쉽게도 막을 내렸지만 심성 코엑스점은 영원하라~ (메종드 쇼콜라와 더불어 사랑하는 초코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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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들어간 초콜릿이 당길 때는 토이셔로 간다. 비터스윗나인의 정지윤 쇼콜라티에님도 추천해주신 토이셔의 알코올 초콜릿. 돔페리뇽이 들어간 샴페인 트러플이나 오렌지향의 그랑마니에가 듬뿍 들어간 벨에포크 트러플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