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호주에서는 아몬드크로와상이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시드니 Lune (멜버른이 본점이라고 한다). 위에 콕콕 박혀있는 아몬드 비주얼도 재밌었지만 빵 사이에 샌드된 아몬드잼 같은게 처음보는 특이함이고 처음 먹어보는 너무 맛있는 맛이었다. 이거 먹으러 다시 호주 가고싶을 정도.
Lune Croissanterie Sydney CBD
Entry via Castlereagh St, Shop N80.RT01 Metro Martin Place, 1 Elizabeth St, Sydney NSW 2000
9
0
버터 쩐내 나는 누진 아몬드 크루아상 한 개 단돈 12,500원 호주 사람들 왜 다들 줄 서 있고 한국 사람들 왜 다들 먹어보라는 거야 여기 웨이팅하고 여기 소문내기 전에 호주인들 한국인들 전부 전주 가서 크러스트에서 만든 페이스트리부터 먹고 오도록 크루아상의 본고장은 전주 웰컴 투 전주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