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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서울

리뷰 76개

호주에서는 아몬드크로와상이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시드니 Lune (멜버른이 본점이라고 한다). 위에 콕콕 박혀있는 아몬드 비주얼도 재밌었지만 빵 사이에 샌드된 아몬드잼 같은게 처음보는 특이함이고 처음 먹어보는 너무 맛있는 맛이었다. 이거 먹으러 다시 호주 가고싶을 정도.

Lune Croissanterie Sydney CBD

Entry via Castlereagh St, Shop N80.RT01 Metro Martin Place, 1 Elizabeth St, Sydney NSW 2000

세이지앤버터에서 신년 모임. 런치세트에 뇨끼를 추가했다. 대표메뉴인 레몬쉬림프파스타가 정말 궁금했는데 상큼한 레몬향이 그대로 나서 너무 좋았다. 뇨끼도 원래 좋아하는 메뉴는 아닌데 여기는 단호박, 고구마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고 먹어본 뇨끼 중 제일 맛있었다.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고. 샐러드도 제철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서 메뉴들이 다 특별한 느낌.

세이지 앤 버터

서울 강남구 언주로157길 6

플립
5.0
12일

부산에서 너무 맛있게 먹은 거대곰탕이 서울에도 오픈해서 방문. 여기 곰탕 먹고 나면 다른 곰탕 못 먹음. 불고기도 정말 말도 안되게 부드럽고 맛있었다.

거대곰탕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157

플립
5.0
12일

분당 최고의 이탈리안이라고 생각하는 메즈클라.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관자 파스타는 언제나 베스트. 부라타 샐러드와 사진은 없지만 봉골레, 라구, 트러플파스타, 티라미수도 너무 맛있었고 같이 모임한 지인들도 만족하고 돌아갔다.

메즈클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46번길 35-1

플립
4.0
3개월

젓갈 12종과 황태국, 우렁된장까지 같이 쌈밥으로 먹을 수 있는 집. 네이버 쿠폰으로 들기름 계란후라이까지 같이 먹었다. 한식이 땡길 때 가면 좋을 거 같다. 황태국도 맛있고 멍게젓갈과 청어알젓이 특히 맛있었다.

하얀고래

서울 종로구 종로 65

플립
5.0
4개월

바질파스타 덕후로서 매우 마음에 들었다. 점심 회식때 눈치보느라 제대로 먹고싶어서 다시 찾아간 곳.

카페 소시올로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5

플립
5.0
4개월

정자동에 생긴 케이크집. 제철 과일을 활용한 쇼트케이크를 파는 곳이라 계절마다 달라지는 메뉴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여름은 특히나 좋아하는 복숭아, 멜론쇼트를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오브리 케이커리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10

플립
5.0
6개월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탈리안을 꼽으라면 바로 여기. 맛있게 먹은 채소파스타.

두오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6길 5

플립
5.0
6개월

이걸 다시 먹으려고 도쿄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츠지한 카이센동

日本橋海鮮丼 つじ半

〒107-0052 東京都港区赤坂9丁目7−1 東京ミッドタウン ガレリア B1F

플립
5.0
10개월

여러 명이 가서 케이크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감귤레어치즈케이크 강추. 계절마다 와서 바뀌는 과일 케이크 먹고싶다.

고도

제주 제주시 어영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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