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초 1박하였습니다. 예약 시 기대한 대로 정원이 좋고 독채의 인테리어도 예뻐요. 그러나 침실의 커튼은 창문밖 가로등 빛을 막지 못해 자다가 옷으로 가렸고, 짐이나 옷을 걸거나 수납할 곳은 없습니다. 도착전 장문의 사용주의 문자 세번도 옵니다. 그치만 그럼에도 마루와 덧창 주방 침실 욕실에서 보이는 정원의 풍경이 공간이 가진 분위기가 추억하니 좋았더라고요.
생활과 기록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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