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토사라다는 사라졌어도 여전히 맛있고 붐비네요
야마키치
서울 중구 다산로18길 7
6
0
라떼가 참 좋았고, 영진원단 창고 개방을 기다리며 좋은 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포온즈데이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59
4
런베뮤가 만든 곳이란걸 알게됨
무구옥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
10
2
영업시간은 복수로 체크해야하는구나 춥다🤧
오프셋
서울 중구 청구로8길 19
5
몇 년간 기복 없고 차분하게 운영하시는 곳이라 이 근방에서 귀함
커스러스 커피
서울 중구 청구로 108-1
점심으로 이용, 셀프 달걀후라이 공짜(갯수 제한 없음), 솥밥, 생고기김치찌개로 사장님 친절하고 매장 청결합니다.
깍뚝돼지
서울 중구 을지로44길 18-4
7
무난하고 깔끔하게 점심 먹을 곳이 생겨 좋음
니키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27-9
튀김류보다 차가운 음식들이 좋았고, 무난해서 집근처고 예약등의 번거로움 없이 들를 수 있음 종종 갈거 같습니다.
아에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7-17
12월부터 월화수에만 티하우스로 오픈한다고 하여 반차낸 날 다녀옴. 정적인 공간에 정돈된 기물들 사이 앉아 먹는 피스타치오 빙수와 교토 센차
모녹
서울 종로구 삼청로2길 29-4
동짓날 앞뒤로는 포장만 됩니다
신당동 천팥죽
서울 중구 다산로44길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