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고 깔끔하게 점심 먹을 곳이 생겨 좋음
니키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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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류보다 차가운 음식들이 좋았고, 무난해서 집근처고 예약등의 번거로움 없이 들를 수 있음 종종 갈거 같습니다.
아에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7-17
12월부터 월화수에만 티하우스로 오픈한다고 하여 반차낸 날 다녀옴. 정적인 공간에 정돈된 기물들 사이 앉아 먹는 피스타치오 빙수와 교토 센차
모녹
서울 종로구 삼청로2길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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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앞뒤로는 포장만 됩니다
신당동 천팥죽
서울 중구 다산로44길 33
네기시오부타동에는 설득되지 않았다
키친유이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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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타고 바빠져도 접객/맛/위생을 노력하고 유지하는듯 해 보였고, 지역 택시 기사분도 이 집을 가장 추천하심. 선짓국의 생강향이 좋았어요.
한일식당
전북 익산시 황등면 황등로 106
꼭 먹어야 한다면 탕수육 소스 따로 받으세요. 소스 위생 관리는 최악입니다. 일행은 주방이 안보여 먹을 수 있었지만 도저히 비위가 안되어서 소스 맛은 모르겠고 고기튀김은 일행은 매우 만족. 접객도 친절합니다.
우리분식
전북 익산시 중앙로3길 28
이 근처에 이런 아기자기한 곳이 없어서 분위기가 맛을 거듭니다. 사이드는 가격과 양을 모두 반으로 줄이면 더 좋겠어요.
아오이 토마토
서울 중구 장충단로7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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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재료지만 호텔 뷔페에서 기대하는 볼륨은 좀 작았어요. 파트마다 재료 손질법이 다른지 중식에선 깔끔했는데 일식 새우튀김은 내장 손질이 안되어서 길게 뽑혀 나와 다시 먹진 않았습니다
더 킹스
서울 중구 동호로 287
아드님이 홀을 관리하며 위생/접객 모두 깔끔해졌습니다. 탕수육 좋고 식사류도 평범하게 맛있어요(짜장면이 오천원입니다)
청산 중화요리
서울 중구 다산로29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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