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물수건에 0.5는 더 드렸지만, 명란, 표고, 지리멸치, 가라아게를 먹었고 설명에 부합한다 느낀건 지리멸치 정도로 나머지도 특별하진 않았고요. 가라아게는 촉촉하고 옷이 두껍네요. 곁들이로 주는 양배추 위 소스나 국이 시판 조미료의 도움을 받으시나 싶은게 물을 마셔도 입안에 질감이 남습니다. 개취로 오니기리는 좀 더 찰졌으면 싶어요
고코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4
4
0
밀크쉐이크를 좋아하는데 많이 달지 않고 텁텁하지 않은 밀크쉐이크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새시로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7길 14
와사비 많이가 맛있네요
제스티 살룬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13
3
첫 입에 많이 달아서 놀랐는데 씹을 수록 은은해지고 맛있었습니다
남경막국수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74
인스타에서 비주얼만 보고 들렀는데 시식 쿠키가 맛이 없네요🥲 과자 설명을 요청드렸는데 구성을 말하시지 어떻게 구현하셨는지는 설명이 부족해서 빈손으로 나왔습니다
초연
서울 마포구 동교로51길 81-8
5
줄이 생기며 접객과 웨이팅 방법이 어지러워졌습니다. 밖에 줄을 섰다가 호출 받아 들어가면 그제서야 매장 이용은 다시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두고 순서가 되면 연락을 주신데요.😥 포장해 가려 하니 갸또 대부분이 앞선 대기 예약으로 품절되어 구매도 포기하고 줄만 서고 왔지만 맛은 오픈 초기 기억으로 좋았으니까요
무수히
서울 중구 청구로14길 34
7
겨울에도 콩국수를 하시지만 냉난방이 안되는 곳이라🥲 요즘 같을 때가 오히려 좋습니다. 콩가루에 간을 하신듯해서 설탕을 넣어야 맛이 더 살더라고요. 사장님 나름대로 챙기려고 하셔도 접객과 위생 모두 투박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곳입니다.
홍탁 목포집
서울 중구 청구로 86-1
8
다음에는 다대기 따로 달라 해서 조절하며 넣어야겠습니다
불광우동
서울 은평구 진흥로 150
오래전 홍제 시장 근처 길가에 할머니 사장님이 기름떡볶이 파는 곳이 있었는데 통인시장 보다 본인이 원조라고 하시면서 만들어둔 떡볶이를 데우는게 아니라 떡에 바로 양념하며 무쇠팬에 꾹꾹 눌러서 만들어 주신 기억은 있는데 기록도 없고 조금 전생같이 생각이 남
딜리버리 토라에몽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카지마 토라에몽 스시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0-1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