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 생기며 접객과 웨이팅 방법이 어지러워졌습니다. 밖에 줄을 섰다가 호출 받아 들어가면 그제서야 매장 이용은 다시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두고 순서가 되면 연락을 주신데요.😥 포장해 가려 하니 갸또 대부분이 앞선 대기 예약으로 품절되어 구매도 포기하고 줄만 서고 왔지만 맛은 오픈 초기 기억으로 좋았으니까요
무수히
서울 중구 청구로14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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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콩국수를 하시지만 냉난방이 안되는 곳이라🥲 요즘 같을 때가 오히려 좋습니다. 콩가루에 간을 하신듯해서 설탕을 넣어야 맛이 더 살더라고요. 사장님 나름대로 챙기려고 하셔도 접객과 위생 모두 투박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곳입니다.
홍탁 목포집
서울 중구 청구로 86-1
7
다음에는 다대기 따로 달라 해서 조절하며 넣어야겠습니다
불광우동
서울 은평구 진흥로 150
4
오래전 홍제 시장 근처 길가에 할머니 사장님이 기름떡볶이 파는 곳이 있었는데 통인시장 보다 본인이 원조라고 하시면서 만들어둔 떡볶이를 데우는게 아니라 떡에 바로 양념하며 무쇠팬에 꾹꾹 눌러서 만들어 주신 기억은 있는데 기록도 없고 조금 전생같이 생각이 남
딜리버리 토라에몽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카지마 토라에몽 스시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0-18
4월 18일까지만 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청하식당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0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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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도가 조금 더 높아야 할거 같은데 후기를 보니 염도 고민을 한 느낌이 들고요. 런치코스 2.5로 가성비 있는 경험이었는데, 예약이 무색하게 점심 손님이 저희 뿐이라 괜찮으실까 싶었습니다😰
까사꼬네호
서울 중구 다산로20길 3
직접 제작한 제품들이 가격도 합리적이고 품질/디자인도 좋아서 구례 기념 선물 사오기 좋았습니다. 붕산유리 티팟이 2만원 초/중반이었어요.
바꿈살이
전남 구례군 문척면 수달생태로 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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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더운 밥에 김이 좀 흐늘거려도 참기름 넉넉히 쓰고 넣을 재료 다 넣어도 한입에 들어가는 집김밥 같은 김밥 오랜만입니다.
와보세요
전남 구례군 구례읍 상설시장길 2-1
쑥떡을 사러 갔는데 봄의 구례는 사람이 많고 많고 많아서 가는곳마다 완판이었습니다🥲 햇쑥떡은 4월 중순부터 나온데요.
봉성방앗간
전남 구례군 구례읍 구례1길 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