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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 마라탕. 여기가 마라맛이 강하지 않다는 평이 있어서 2단계로 먹어봤는데 확실히 다른 곳보다 마라가 강하지 않다. 원래 마라를 잘 못 먹는 먹인데 여기는 그 마라의 얼얼함이 비교적 다른 곳보다 적은 편이라 괜찮게 먹음. 그리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1개가 제공됨. 이 근처에 마라탕집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꽤 사람들이 믾은 편인데 마라맛을 잘 못 먹는 사람들에게는 괜찮을 듯 하다.
탕화쿵푸 마라탕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33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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