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구리에서 마제소바를 먹을 수 있다니…! 원래 가보거 싶었던 곳이었는데 구리에서 밥 먹을일이 없다보니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가봤다. 메뉴자체는 별로 없는 편이라 고민을 덜 할 수 있었다. 카레랑 마제소바 고민하다가 마제소바(풀토핑) 선택. 맛을 매운맛으로 선택했더니 뒷맛이 꽤나 매운편. 꾸덕꾸덕하면서 고기가 꽤 많아서 나쁘지 않음. 면도 나름 쫄깃한 편. 그리고 약간의 밥을 제공해줘서 먹었는데 밥보다는 면이 조금 더 ... 더보기
호레타
경기 구리시 경춘로227번길 6-15
엄마가 장어가 먹고 싶다길래 찾아간 곳. 엄마 쉬는 날이 하필 공휴일과 겹쳐서 웨이팅이 장난 아니었다… 2시간하고 먹은 장어.. 2-3인분 정도가 대략 43,000원 정도. 그리고 상차림비 1인 5천원 1인당 가격을 따지면 27,000원정도? 장어 먹어본 지가 오래되어서 가격비교를 하기 어렵지만 싸긴 하비만 엄청 싸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밑반찬은 기본적으로 장어랑 곁들여 먹기 좋은 것들이 주 반찬이고 직접 구워먹는데 ... 더보기
장어의 꿈
경기 남양주시 순화궁로 492-6
원래 가려던 식당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고 국밥집이라 확실히 남자 비율이 꽤나 높은. 주문하고 거의 5분만에 나오는데 아주 펄펄 끓어서 한참을 식혀 먹었다. 사실 메뉴판에 순대국집에서 팔수 없는 회라든지..이상한게 팔아서 별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국물이 꽤 깔끔하다. 가격에 비해 건더기가 꽤 많은 편이라 먹어도 먹어도 계속 고기가 나옴. 평소에도 국밥 종... 더보기
복돈이 가마솥 순대국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37길 22
더우니 그냥 상수역 근처에 있는 카페 찾다가 방문한 곳. 매장이 넓으면서 좁은 느낌? 작은 공간에 테이블이 빽빽해서 답답하고 시끄럽다. 케이크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마틸다초코, 얼그레이복숭아 2개 주문. 마틸마초코는 그냥 상상할 수 있는 그맛. 막 특별하거나 더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다. 얼그레이 복숭아가 의외로 괜찮았는데 얼그레이 맛이 꽤나 강해서 좋았음. 근데 시트가 너무 푸석했다… 원래 얼그레이케이크가 그런가..?... 더보기
로위 하우스
서울 마포구 독막로15길 7
오랜만에 상수에서 파스타 먹는 날. 2개 시키기엔 부족할 것 같고 3개 주문하면 많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뇨끼 양이 적을 것 같아서 3개 주문했다. 근데 꽤 양이 많아서 2개로도 충분했을 듯… 뇨끼가 여기서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주문한 메뉴 중에서 제일 맛있었다. 크림이 꾸덕하면서 감자가 쫀득하고 안에 적지만 파스타도 들어가 있어서 양이 꽤 되는 편. 트러플 파케리는 음… 파스타면이 나에게는 조금 덜 익... 더보기
수지 앤 파스타
서울 마포구 독막로15길 3-18
초코바게트가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한 곳. 생각보다 메뉴가 꽤나 다양했고 매장도 큼직한데 그만큼 사람이 많아서 내부는 꽤나 시끄럽고 정신없다. 쇼콜라바게트(딸기크림), 쇼콜라비게트(오리지널), 치아바타 이렇게 구매했는데 치아바타는 엄마가 먹어서 모르겠당… 쇼콜라바게트 오리지널은 아무것도 안들어 있는 일반 바게트인 줄 알았는데 안에 초코시럽?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어마어마하게 달다. 진짜 피곤하고 당 떨어질때 먹으면 좋을... 더보기
블리스 라운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7
이 근처에 즉떡집이 없어서 그런가 점심시간 웨이팅은 필수었던 곳. 닭+우삼겹 혼합으로 주문도 가능해서 혼합으로 2인 분 주문하고 모듬튀김과 볶음밥을 주문했다. 은근리 매콤한 편에 야채가 꽤 많이 들어가 있었고 떡이 말랑+쫄깃. 어묵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여기는 튀김맛집이다….튀김 잘하시네…바삭하면서 내용물이 꽤 실한편. 마무리로 볶음밥을 비벼 먹으면 최고. 근데 내부가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할 때도 ... 더보기
민들레 떡볶이
서울 강남구 논현로94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