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이 근처에 즉떡집이 없어서 그런가 점심시간 웨이팅은 필수었던 곳. 닭+우삼겹 혼합으로 주문도 가능해서 혼합으로 2인 분 주문하고 모듬튀김과 볶음밥을 주문했다. 은근리 매콤한 편에 야채가 꽤 많이 들어가 있었고 떡이 말랑+쫄깃. 어묵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여기는 튀김맛집이다….튀김 잘하시네…바삭하면서 내용물이 꽤 실한편. 마무리로 볶음밥을 비벼 먹으면 최고. 근데 내부가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할 때도 ... 더보기
민들레 떡볶이
서울 강남구 논현로94길 11
찹쌀떡이 생각보다 비싼편이라 잘 사먹지 않는 편인데 여기가 유명하고 맛있다는 평들이 있어서 이번에 궁금해서 사봤다. 4가지 종류를 샀는데 그중에서 통귤이랑 파인애플을 먹어봄. 근데 원래 여기는 모든 떡에 팥이 안들어가나용…? 들어가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하필 내가 먹은 떡들은 아무것도 없이 과일만 들어가 있었다. 이럴거면 내가 과일을 사먹지 이 돈주고 이걸..?이라는 생각이 드는 비주얼과 맛. 내... 더보기
한정선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종로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아베베 종로 온 김에 드디어 구매하러 다녀왔다. 우선 주문하는 시스템이 아직도 의문인… 무슨 중간중간에 직원한테 말하는 방식인데 난 마지막까지 다 구경하고 계산대에서 한번에 말하니 오히려 날 이상하게 본다… 특이한 주문방식… 쨋든 촌놈처럼 주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집에서 먹어보는데 크림이 엄청 가득해서 묵직한 이 빵들… 청귤요거트 크림 도너츠이 경우 이름에서 예상했듯이 엄청 상큼하다. 다행... 더보기
아베베 베이커리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201
처음 먹어보는 평양냉면. 친구가 서로 처음이니 제일 유명한 곳에서 먹어보자고 해서 다녀왔다. 주말이라 웨이팅 각오하고 가긴 했는데 오픈 시간 맞춰서 갔더니 3시간 웨이팅을 할 줄이야… 냉면을 먹기위해 이렇게 기다리는게 맞는건가요..? 3시간 웨이팅을 하고 너무 배고파서 냉면으로는 만족 못 할 것 같아서 불고기도 주문해봤다. 냉면은 내 찌들어있던 입맛을 약간 중화시켜줬다고 해야하나..? 슴슴하면서도 그렇다고 맛이 안배어... 더보기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아는 사람이 가보고 싶다던 빵집이 있다길래 산책할 겸 다녀와봤다. 무슨 일본 드라마…?같은 곳에 나왓다고 던딘디…잘 모르겠구 소금빵이 유명하다고 한다. 빵들이 너무 많아서 눈이 돌아가서 이것저것 사서 다음 날 아침으로 먹어봄. 날이 이래서 그런가… 빵이 조금 눅눅해졌다 ㅠㅠ 아니면 원래 이렇게 살짝 눅눅한 것일까… 소금빵으로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음;;; 소금방 특유의 버터향이 강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맛이 있는 것도... 더보기
핫코 베이커리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4길 25
바게트 맛집이 있다길래… 알고보니 이 근처에서 꽤나 유명하고 평이 좋았던 곳이었다. 개인적으로 페스츄리와 바게트를 좋아하는 데 페스츄리를 조금 더 좋아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여기 바게트 진짜 맛있었다. 보트 바게트의 경우 밀가루 맛이 나는 편인데 여긴 그런거 없이 쫄깃하면서 바삭함. 바게트 자체가 갓 구운거 아니면 살짝 질기긴 한데 매장에서 시식할 땐 갓 구운 빵을 먹었을 땐 왜 여기 이름이 바게트가 들어가 있는지 알겠... 더보기
바게트 케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34길 21-10
역삼에도 베통이 있었다니…! 원래 점심에도 사람이 많은 곳이라고 하는데 내가 갔을 땐 다행히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포장할 수 있었다. (근데 사람이 많은 거에 비해 직원이 적어서 계산이나 포장이 계속 밀림) 초코가 맛있다고 해서 초코와 오리지널 포장. 오리지널은 상상할 수 있는 맛이긴 했는데 소금빵치곤 겉이 바삭하거나 안이 촉촉한 식감보다는 그냥 식빵 먹는 느낌…? 소금방 특유의 속이 촉촉한 맛이 없어서 아쉽. 초코... 더보기
베통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4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