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많이 걸어서 지쳐있는 와중에 밀가루가 땡기는 빵순이는 급하게 여기를 들렸는데요. 제가 사실 하나도 기대를 안하고 가서 마음에 드는 걸 수도 있어요. 제가먹은 찹쌀들어간 빵 다른곳에서 찹쌀이 으깨지거나 이게 찹쌀들은게 맞나싶은 이상한맛 많은데 여기는 쫀득하게 씹히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또 사 먹고 싶었어요. 생도너츠 같은 경우에도. 남편이 생도너츠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던 거 같아요. 제가 고른 메뉴들 자체가 기본적인 거지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