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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작은 공간이지만 붐비지 않았다. 아이들 케어가 잘 되어있으나 사람을 비교적 조금씩 경계한다. 쾌적하지 않지만 쾌적한..?
집사의 하루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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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이 한가득 모여 있는 이 곳이 바로 내가 누울 곳인가 ㅇ<-< 모두 유기묘라서 무릎냥이들도 있고, 사람 손길 무서워하는 아가들도 있지만 그래도 다들 호기심 천국이라 이리저리 기웃거린다. 평일은 무제한이지만, 아쉽게도 주말에는 시간 제한이 있다. 낮시간대에 가서 자는 냥이들이 많았지만, 자는 모습조차 귀엽고 소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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