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샹궈 중 최악의 샹궈를 여기서 먹다 샹궈가 걍 굵은 고춧가루만 씹히고 고추맛만 나요;; 전에 먹어본 춘리 마라탕 다 맛 애매해서 걍 평타만 치길 바라면서 걌는데 개노맛이었음 재료도 완전 안 신선해보이고.. 여러분은 피해 없으시길
춘리 마라탕
서울 강서구 화곡로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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