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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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즉시 부쳐주는 동네의 전 집. 미역국은 셀프로 떠다 먹으면 된다. 가격도 저렴하고 푸근한 곳이다. 손님이 많이 몰리는 시간이나 요일은 아무래도 시끄럽긴 하다.
초당마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새터로 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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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깔끔하고 맛있었다. 미역국과 밑찬은 셀프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좋다. 조미료가 밸런스 좋게 들어가서 좋은 술안주였다. 3시에 오픈이라 낮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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