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전체 더보기
어제 저녁 미금역 인근. 어머니 부대찌개에 햄사리 추가. 햄과 소시지를 너무 얇게 썰어 감동이 없다. 라면 사리는 무한 제공. 난 면사리 싫어함. 국물맛이 변하니까. 일행은 잘 드시니 다행. 그런데 상호가 바뀌었다.
아들식당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47
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