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 2개월
원흥역 근처 블루아일에 방문해 테이크아웃으로 흑임자크림라떼를 주문했다. 흑임자라떼는 소문만 듣다 이번에 처음 접했는데, 고소한 맛이 커피와 잘 어우러지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아주 마음에 들었다. 다른 곳과 비교해보진 못했지만, 독특하면서도 꽤 퀄리티 있는 맛이라 근처에 올 일이 있다면 찾아가 흑임자크림라떼를 맛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다. 추천과 보통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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