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래등
喜來登


喜來登
포장
배달
예약가능
유아의자
어릴때부터 많이 갔던곳. 엄마가 좋아하는 식당. 머리 희끗하고 멋졌던 지배인 할아버지는 이제 없지만 테이블마다 깔린 흰 테이블보 (음식이 튈때마다 괜히 죄송해지는), 뜨거운 자스민차는 여전함ㅎㅎ 간짜장도 가끔 먹었는데 짬뽕을 더 좋아함. 점심 특선으로 꽃빵+고추잡채+탕수육 조금씩 나오고 면 1개 선택할 수 있는 메뉴 추천 (아마도 기스면, 짜장면 중 1택) 식사 끝날때쯤 홀 직원이 인원수대로 상콤한 아이스크림을 줍니다. 대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