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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주렝

리뷰 401개

대전의 명물 성심당. 성심당 빵 종류가 워낙 많아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를 해보는데, 이번에는 클래식으로다가 보문산 메아리와 소금빵을 사왔다. 보문산 메아리,,, 역시 촉촉쿠 하면서도 삼삼한 맛에 끊임없이 들어가는 매력이 있다. 역시 클래식은 클래식! 소금빵은 사람마다 취향이 좀 다른 것 같은데 완전 내 취향은 아니었다. 약간 더 버터리하고 더 파삭한 빵을 좋아하는 편! 근데 한 개에 1500원? 안 살 수가 없다... 소금빵... 더보기

성심당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07

아니 왜 지난 번엔 3.5점 줬지... 오랜만에 프토 먹었는데 더 발전한 것 같다. 프렌치토스트 자체가 맛있어졌다. 계란물에 더 잘 적셔졌다. 달달한 크림, 토핑들도 넉넉하게 올려주신다. 이번에는 신기하게 메이플시럽이 엄청 많이 들어갔는지 메이플시럽 향이 강하게 났다. 뭔가 이전 레시피랑 달라진 건 확실한 듯! 해쉬브라운 에그베네딕트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특히 해쉬브라운이 수제느낌 팍팍 나는 고퀄리티이다. 공간력도 좋고 아주... 더보기

모루

대전 서구 둔산남로9번길 29

소금빵이랑 아메리카노 먹으며 아침을 열어봤다! 시청역 쪽에서 건너온 베이커리인데 시청 쪽 보다는 규모가 작고 빵 종류가 적기는 하다. 그래도 빵 종류 꽤 많은 편! 소금빵 먹었는데 약간 더 버터리하고 약간 덜 짜면 좋겠다고 느꼈지만 전반적으로는 무난한 편. 다른 빵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었다.

캘리포니아 베이커리 카페

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일단 홍콩 감성의 인테리어가 예뻤다. 홍콩은 가본 적 없지만 딱 홍콩에 가면 이럴 것 같은 홍콩 영화 속 감성이 인테리어에 잘 보인다. 비가 와서 더 그렇게 느껴진 면도 있는 듯! 크림새우, 홍콩 골목식당 볶음밥, 마파두부 덮밥을 먹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마파두부 덮밥. 생각보다 적당한 마일드함과 자극적인 맛 사이에서 밸런스를 잘 잡는 느낌이다. 소스 자체는 자극적이나 두부, 고기, 버섯 등등이 많이 들어가 중화된 느낌? ... 더보기

자미 더 홍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9

화이타 처음엔 약간 비싸네 생각했는데, 양이 많고 퀄리티도 좋다! 고기도 많이 나오고, 고기 하나하나 퀄리티도 다 좋았다. 특히 새우가 오동통하니 맛났다. 2명이 먹기에는 약간 많은 양이기는 했던 것 같고, 3인이 가면 고기 퀄리티도 챙기고 가성비도 좋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대학로에 있어서 공연 전후로 가볍게 가기에 좋을 듯!

고부기 멕시칸 그릴 & 펍

서울 종로구 동숭길 76

그릭요거트 먹으러 간 곳! 그릭요거트+과일+그래놀라 보울(8,300)과 에그마요샌드위치(5,500), 제로콜라(2,000)를 주문했다. 라이트밀인 것 치고는 꽤 비싸군... 그릭요거트는 꾸덕하니 맛있었고, 위에는 청포도, 용과, 바나나와 그래놀라, 꿀이 있었다. 그래놀라가 너무 오트밀만 있고 견과류는 없는 싼마이 그래놀라라 조금 아쉬웠다. 과일은 개인적으로는 좀 더 워터리하고 상큼한 게 들어가야 그릭요거트의 꾸덕함을 상쇄해... 더보기

프롬보울

대전 서구 청사서로 29

국물 있는 라멘도 있었지만 상호명 따라 마제소바 2개 주문. 일반 마제소바(9,000)와 마제소바엑스트라(11,000)를 시켜먹었다. 일단은 소스가 감칠맛도 좋고 고기도 꽤 많이 들어있어 좋았다. 약간 달달한 편이라서 먹다보면 물리는 순간이 오는데, 다시마식초나 고추기름 넣어주면서 먹으니 괜찮았다. 면은 뭐랄까 칼국수 면 같은 넓적한 면이었는데 칼국수와는 다른 쫄깃함이 좋았다. 엑스트라에는 차슈와 반숙란이 추가되어 나오는데 무... 더보기

마제신성

대전 유성구 가정로89번길 8

평일 2시까지만 하지만,, 그래도 맛있으니깐... 유명한 신성동 에스프레소바라고 하기에 가보고 싶었는데 주말은 하지 않고 평일도 2시까지만 한다고 해서 평생 못 가볼 줄 알았다. 이번 휴가 쓴 김에 가봄! 콘파나, 오네로소, 기본 에스프레소 먹어봤는데 기본적으로 에스프레소 자체가 맛있어 다 맛있었다. 오네로소는 진한 카페라떼 같았는데 너무 과하지 않고 아주 좋았음! 밑에 설탕 깔린 줄은 몰랐는데 알았다면 잘 섞어먹었을 것 ... 더보기

검은 새끼돼지

대전 유성구 신성로58번길 33

역시나 올 때마다 시키는 흑설탕수육. 다 먹을 때까지도 바삭한 게 아주 잘 튀겨진 느낌이다. 3~4인이 하나 나눠먹기에 적당! 식사는 마파두부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다도 매콤하니 주의하시길!!

랑월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66

'햇볕이 잘 드는' 이라는 뜻의 아프리쿠스. 서울역 근처 청파동 조용한 골목길에 있어 잘 어울리는 상호명이다. 가게 내부는 아담한 편! 음료는 스트로베리셔벗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 디저트는 오리지널 휘낭시에, 카스테라휘낭시에, 에그타르트를 시켰다. 딸기셔벗 라떼는 상큼하니 넘 마음에 들었고 아메리카노는 그냥 쏘쏘. 휘낭시에는 겉은 바삭한 느낌이 있는데 쫀득함이 없어 버터가 적게 들어간 느낌이었다. 카스테라 휘낭시에는 색다른 메뉴여... 더보기

아프리쿠스

서울 용산구 청파로93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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