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 Chin Dangsan
음식
실내
전체 더보기
오랜만에 뽈레! 라쟈냐랑 루꼴라피자 먹었어요. 오븐 이슈로 샐러드는 서비스로 받았습니다(정작 메인 메뉴들은 사진 못찍음). 샐러드는 토마토가 약간 오래되서 질겼고, 라자냐는 소스가 약간 묽은 편. 둘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피자는 토마토 베이스가 너무 연하고 프로슈토 양이 적어서 뺘작한 도우에 루꼴라 맛 위주였어요. 오븐이 확실히 잘 안달궈지긴 했는지 피자는 바삭바삭 쿠키같았답니다
당산친친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2로 73
2
0
홈메이드 맛😋
14
분위기 맛집 그리고 진짜 맛집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