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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1단계도 맵다. 밥이 무료라 볶음밥(새우계란) 시킬까 고민하다 꿔바로우 시킴. 취향껏 소스를 만들수 있는 소스바가 있어욤! 점심엔 빨리 11:30 이전에 오거나 12시 이후에 와야 사람에 막히지 않습니다. 소스도 마라재료 고르는데도 동선이 안좋아 앞사람에게 막히면 꽤 오래 기다려야함. 서울역엔 여기랑 남대문쪽 마라공방 이렇게 2군데가 있는데. 여기가 쫌 더 저렴하다고. 맛은 엄청나진 않지만 깨끗하고 친절하... 더보기
취향마라 마라탕
서울 용산구 후암로57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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