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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찜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호르몬이 시켜서 먹은 두찜 한우곱실비찜닭이었나 보통맛을 먹었는데도 매워서 입술이 다 부르터버럼 진짜로 또먹고싶다 김치가 흐물하지 않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다 대창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매운맛 중화 용도로 적절했고 이 기름짐과 매운맛과 김치의 식감은 완조니 오케스트라 수준의 하모니잔와
두찜
경기 과천시 중앙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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