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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네 시에 지하철역에서 떡볶이와 눈이 딱! 마주쳐버린 위기의 순간😱 컵 떡볶이라는 메뉴가 보여 적은 양인가요 물어보니 맞다고, 떡 일곱개라 그러신다. 사진은 하나 먹은 다음 찍은 것. 서서 오뎅 국물 한컵에 떡볶이 딱 조만큼 먹었더니 죄책감이 훨씬 덜했다🙄 2000원. 원래 마리짱이라는 꼬마김밥집이 있던 자리인데 둘의 관계는 모르겠다.
후다닥 김밥
서울 양천구 오목로 지하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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