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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아서 더 좋은, 푹 익은 무의 살짝 달큰한 맛까지 고려한 국물. 점심 육회 못먹은게 아쉬우나 국밥만으로도 여기는 붐빌만 하다. 부모님이 평일에 오시면 점심으로 모시고 갈만한 곳. 주차는 지하에
윤가 한웃국
세종시 절재로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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