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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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먹고 더위 식히기 좋다. 화장실이 좀 멀다. 커피는 한 번도 안먹어봤다. 특색 있는 메뉴가 많아서 좋았다. 의자는 오래 앉기 불편
카페 이차
부산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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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가다가 한옥 느낌이 물씬 나는 입구에 반해서 들어간 카페 내부는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바깥이 다 보이지만 뷰는 그렇게 좋지않음 당연하다. 건물숲 사이에있다. 친구가 너무 먹어보고싶다고 시킨 곶감치즈말이? 곶감치즈말이 맛 처음 먹어보는 조합에 무슨 맛인지 느낄 겨를이 없었고 친구는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했지만 두개정도 집어먹었다. 다행이다. 처음에 먹을 때는 얼어있어서 모든 재료가 따로 놀다보니 먹으면서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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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에서 5분도 안 걸린다. 커피를 못 마셔서 오미자차를 마셨는데 맛있었다. 딱 맛있는 오미자차! 곶감이랑 크로플도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가게도 엄청 깨끗하다. 또 가고싶다! 손님이 오면 여기로 안내해도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