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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시켜먹었지? 했는데 이전 리뷰 보니 배탈이 거하게 나서였군. 지금 거주하는 곳에 중국집 맛있는 곳이 없어 갑자기 생각나서 주문했다. 역시 약간 배가 아프다 싶긴 했는데 배탈은 나지 않았고 양은 꽤 괜찮음. 어플 안 하시고 철가방 자체 배달해주심. 맛은 뭐.. 무난함 여긴. 양도 많구. 주변 집들보단 나은데 배가 살짝 아팠던게 위생이슈가 아직도 있긴 한듯.
금성루
서울 중구 충무로2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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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평범한데 고기가 많고 양파의 춘장이 진찌 많아요.
26
이 동네도 배달이 된다기에.. 3년만에 시켜먹었는데 쟁반짜장+ 탕수육 맛은 매우 있었으나.. 먹는 도중부터 느낌이 좋지 않았고 배탈이 거하게 났다. 다시는 안 시킬 것 같네요...
8
여긴 진양 살 때 정말 많이 시켜 먹었다. 하얀 굴 짬뽕 디게 맛있고... 양이 엄청 많아서 하나 시켜서 둘이 먹고도 남는다. (양 많지 않은 두 사람이라...) 그리고 주문하면 진양정도는 5분~ 10분이면 와서 좋았고.. 하나 시켜도 배달해주고.. 홀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 안먹어봤다. 볶음밥도 괜찮고.. 왠만한 건 다 맛있음 +서비스로 온 군만두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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