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마라탕을 먹으러 가면 좀처럼 흥분이 가라앉질 않읍니다,, 잔뜩 배터지게 먹을 생각에 말이죠. 그만큼 알싸한 맛의 마라탕과 새콤한 꿔바로우. 뜨겁게 볶아낸 볶음밥에 칭따오 한 잔까지,,, 이 모든 기대를 져버린 이 곳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밍밍한 마라탕과 인스턴트 꿔바로우,,, 기름으로 질퍽한 볶음밥까지,, 차마 맥주를 시킬 수 없었읍니다,,
라와 마라탕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69길 11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