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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시내 나와서 와이프 일보고 경강선 전철 태워 보내고 못보던 카페가 생겼기에 들어와 봄. 아아에 카야잼 토스트 하나 먹고 여사장님과 대화에 빠져 한시간 이상 놀다가 떠거운 아메 한잔 더 마시고 라벤더 꽃차도 구입. 목련차 서비스로 주심.
카페 : 정화
경기 광주시 역동로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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