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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예상치 못했던 발견. 역 출구에 아주 가까운 곳에 규모도 작지 않아 선뜻 발이 가지 않았지만 면이 범상치 않아 들어가보았다. 소다 없이 뽑아낸 수타면이 쫀득하면서 폭신하게 씹히는 저항감이 좋다. 짜장면은 짭짤한 첨면장에 고기를 볶아내어 차갑게 비벼 먹는데, 감칠맛이 제법 좋았다. 홍소우육면과 향라육슬을 같이 먹었던 날이 가장 만족도가 좋았다. 말린 고추 감칠맛이 입맛을 돋운다. 기본 우육면도 좋지만 홍소우육 베이스 자체가... 더보기
란주 우육면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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