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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아직 한국인들한테는 전혀 유명하지 않은 곳으로 점심시간엔 일본인들이 적당히 줄서 먹는 라멘집 다리를 건너는 순간부터 이미 꼬릿한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가까워질수록 솔직히 역겨울 정도로 그 거리를 장악함 용기내서 문 열고 들어가면 진짜 토나올 정도로 머리아프고 돼지 누린내가 진동을 하는데 뭐랄까 두리안같은 존재랄까.. 꾹 ㅌ참다보면 어차피 둔해지니까(사실 안 둔해짐 진짜 개힘듬) 맥... 더보기
中洲川端 きりん
〒812-0026 福岡県福岡市博多区上川端町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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