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내가 이걸 영접하는 날이 오는구나 사실 성심당이 ‘맛‘으로만 치면 그정돈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딸기시루는 궁금은 하지만 절대 사먹을 마음이 없었다 그래서 내 인생에서 먹어볼 일이 아예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집들이 선물로 무려 대전에서 오픈런까지 해서 사다주셨다ㅜㅜ 와 근데 진짜 소문대로 너무너무 크고 웅장하고 어찌나 무겁던지 딸기가 생각보다 더 많았다 근데 딸기 상태가 엄청나게 좋은 건 아니라서 남은 거 다음날 ... 더보기
성심당
대전 서구 계룡로 598
통상 이런 곳은 빵이 매우 맛없어야 하는데 퀸아망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당황 ;; 아몬드 크루아상은 절대 먹지마...
월송 유로 베이커리 앤 로스터리
강원 춘천시 서면 경춘로 349-1
지독하게 컨셉에 진심인ㅋㅋ 메뉴판 보고 뭐야 하고 시켰는데 진짜 저렇게 줄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그리고 일단 의자 합격.. 매우 편함👍🏻 고기는 삼겹살의 칼집이 포인트인 듯하다 쫄깃해서 맛있었고 목살도 괜찮았음 주변 고깃집 몇 군데 가봤지만 일단 밑반찬이 매우 맘에 들었다 고사리무침과 계란말이라니.. 계란말이를 불판위에 살짝 데워먹으라고 사장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오 진짜 맛있어서 놀람 그리고 파채에 노른자 실화냐구... 더보기
삼육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4길 8
말모말모 반포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모를 수 없는 추억의 떡볶이 집 지금은 떡볶이가 무려 5천원이 되었지만 여전히 친근한 사장님과 분위기 떡볶이는 특별하진 않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떡볶이 달달한 듯 묽고 고춧가루입자가 보이는 국물로 요즘스럽지는 않아도 익숙한 맛있는 떡볶이 순대는 평범, 근데 간은 쫄깃하고 맛있는 편 메이플자이 래미안 등등 너무나 달라진 잠원역 부근이 적응이 안돼서 길을 잃을 뻔 했다 진짜 반포베이... 더보기
잠원떡볶이
서울 서초구 잠원로4길 45
프리지에 바닐라빈 풍미 미쳐꾸... 너무 높지않은 당도와 파사삭 밀푀유 일층 카페에 파는 유자아이스초코까지 무화과 때 프리지에 먹으러 다시 와야지.. 프리지에 진짜 마싯땨ㅑ
라바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9-23
음식은 걍 술집 이자카야 인데 넓고 룸형식인 거 빼고 장점이 없음 넓다고 조용한 것도 아니고 시끄러운데 우리보고는 앉자마자 너무 시끄럽게 하면 제제할거라더니 옆테이블 컵 깨고 귀 뜯어질 때까지 시끄럽게 하는데 오지도 않음 그리고 6명인데 4명짜리 다찌석으로 안내해서 첨에 진짜 정신나간 줄 알았음 자리 딴데 달라니까 개썩은 표정으로 계속 거기 앉으라 하더니 나가자 하니까 다른 데 책상 붙여줌 여자 6명도 절대 저기 못앉을 것 같은... 더보기
오레노 유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길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