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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30분에 먹는 기계우동. 이 맛은 우동 본연의 맛보다는 추억의 맛 같아요.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에 기계우동으로 해장을 하던 그 추억들.. 20대 때에는 참 많이도 마셨구나 싶은 기억.. 이 곳은 24시간이라서 참 좋아요.
옛날짜장우동 기사님분식
서울 양천구 가로공원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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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운영되는 신월동의 기사식당이에요. 다른 메뉴도 있지만 주력은 기계우동과 짜장~ 맛있는 일식 우동집도 좋아하지만 이런 기계우동도 너무 좋아요~ 어릴 땐 술 한 잔하고 집에 가는 길에 꼭 기계우동 한그릇 먹고 해장하곤 했는데.. 이젠 추억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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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짜장 5.0 약간 매콤하면서 맛있고 푸짐한게 만족스럽네요. 먹을때는 별로 안 느끼하고요. 다음에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