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요 동네 직장인들에겐 정말 추천하고픈 곳인데…!! 점심때 뚝배기나 문어라면도 괜찮지만, 저녁에 전골이랑 전류 시켜서 반주하기에도 좋단 말예요…! 국물이 매우 시원함. 다만 사장님 혼자 요리 서빙 다 하셔서 술 서빙 등은 알아서 하는 게 더 편함.
야우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4
9
0
제주 출신인 분의 소개로 가게 된 곳.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뚝배기나 생선구이 생각날 때 근방에서 괜찮은 듯요. 동행한 회사 동료는 문어라면?인가를 먹었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메뉴판을 보면서 나중에 술 마시러 가야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