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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리뷰 981개

생강
4.5
18일

창고, 민소, 더미 이런 데만 알았지 여긴 첨 와봤는데 오..맛있었습니다. 고기뿐만 아니라 파밥도 맛있고 디저트(유자셔벗, 매실 마리네이드한 토마토)도 잘 어울렸음. 10명 정도 들어가는 룸 있음. 저녁은 몰겠지만 점심은 우리 한팀뿐이었음.

기승전우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15-3

생강
4.0
19일

꽤 오래 간판집(말 그대로 간판 제작)이 있던 자리에 새로 생긴 카페. 발로나 초코 피낭시에를 포장해왔는데 꽤 맛있었습니다. 소시송이라 샤퀴테리도 있나 싶었는데 걍 베이커리+디저트 카페였음…

메종 드 소시송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82

생강
3.5
1개월

요 앞을 많이 지나다니면서도 드디어 한번 가봄. 메뉴가 당황스럽도록 다양한데, 셰프님이 일본 분이시고 살짝 특수관계(?)인 선배에 의하면 국제갤러리 대표님(아들 쪽)은 여기서 주로 라멘을 드신다고. 난 이날 라멘이 땡기진 않아서 카레우동으로. 면이 꽤 맛있었고 양이…이런 분위기의 식당에서 예상할법한 양보다 훨씬 많음.

더레스토랑

서울 종로구 삼청로 54

생강
3.5
1개월

나는 계화우롱이었든가…친구는 발로나 초콜릿 어쩌구였는데 발로나 함량 너무 낮은 거 아닌가 싶었음. 내가 마신 메뉴 역시 아쉽게도 별 인상은 없었음.

에딕티

서울 중구 명동4길 15

생강
3.5
1개월

롤 포장. 빵이 부드럽고 촉촉하고 폭신하고 식감은 너무 좋은데, 발효가 과한지 그게 의도한 건진 몰라도 신맛이 두드러지는 건 아쉬웠음.->요리사 친구 물어봤더니 빠르게 발효하려고 이스트를 많이 넣은 것 아닌가…라고 함.

오츠 커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생강
4.0
1개월

개점 초기보다 손님 수가 확 줄었고 특히 건너편에 지점 하나가 더 생겨서(지하라 여기보다 답답한 느낌일 수밖에ㅠㅠ) 걱정되는…종종 주말에 찾아가서 요런 메뉴들을 먹고 있으면 마음이 정말 푸근해짐.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생강
4.0
1개월

2년 전에 처음 갔을때만 해도 오래가긴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이번에 가봤더니 외국인 손님들이 적잖은 비중으로 있어서, 한국스러움을 더한 칵테일이 그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가겠구나 싶어짐. 최근 2년간 광화문 일대에서 보이는 외국인들의 연령대만 해도 엄청나게 다양해졌고 아마 그들이 한국을 찾는 이유 역시 제각각일듯한데 그 와중에 이 동네의 이런 장소는 인기가 있을수밖에 없겠다…라고 밑도끝도없이 추측해 보았읍니다. 겨울엔 좀... 더보기

공간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66-4

생강
4.5
1개월

5개월만에 저녁으로 다시 갔는데 이젠 중화권에도 소문이 퍼진듯 일본손님 30% 중화권 손님 30% 쯤으로 비율 변화. 닭찜은 기대에 좀 못 미쳤지만 역시나 딸려나오는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앞으로는 딴 메뉴에 흔들리지 않고 무조건 백반 주문할듯.

무구옥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

생강
3.5
1개월

분위기 좋고 맛도 준수한 업무용 식당. 개인약속이라면 여기보단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최애 장어집을 추천하겠지만…

만리지화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생강
4.0
1개월

미드나잇 플레저 갈때마다 맞은편에 줄 서있길래 궁금했는데, 과연 맛있었읍니다

파롤 앤 랑그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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