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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먹고 싶을 때 가는 곳이에요. 제주에 이런 메뉴를 파는 곳이 많지 않아 그런지 항상 사람이 많아요. 전분을 많이 풀어서 그런지 국물이라기 보다는 스프나 죽에 가깝게 걸쭉해요. 저는 그냥저냥 먹을만하다 정도인데 제 친구랑 동생은 이 집을 또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역시 입맛은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제주 옹심이 메밀 칼국수
제주 서귀포시 토평남로48번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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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완전 맛집 옹심이 제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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