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k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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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 조금 충격적으로 아쉬워서… 10,500원 치고는.. 이게 다입니까😭 하우스커피 맛은 호텔 조식뷔페가 떠올랐다. 나쁜 뜻은 아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메뉴 없어서 아쉽고 커트러리를 가져가야하는 위치가 문 앞이라 어쩐지 불편ㅠ 앞으로 운영하시면서 차츰 개선되기를.
데케드 파크
서울 광진구 자양로37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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