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kad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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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 러닝 후 간단히 요기 하기 좋음. 이집은 크레페로 돈버네. 데케드 서촌이랑 다른 느낌이 좋음.
데케드 파크
서울 광진구 자양로37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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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8시부터16시까지만 영업 오픈부터 사람이 정말 많다. 블랙퍼스트세트에 빵이 정말 맛있어서 먹고나서 따로 포장해왔다. 커피도 세트에 포함 되서 나오는데 커피도 맛있고 가게도 정말 이쁘다. 양은 적지만 정말 맛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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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 조금 충격적으로 아쉬워서… 10,500원 치고는.. 이게 다입니까😭 하우스커피 맛은 호텔 조식뷔페가 떠올랐다. 나쁜 뜻은 아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메뉴 없어서 아쉽고 커트러리를 가져가야하는 위치가 문 앞이라 어쩐지 불편ㅠ 앞으로 운영하시면서 차츰 개선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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