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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시

먹고 마시기 위해 운동합니당
서울

리뷰 116개

숩시
4.0
9일

1. 생맥주 산토리 몰츠 만원, 비싸다고 느꼈지만 맛있고 깨끗해서 인정. 2. 해산물 계열의 안주가 대체로 맛있었다. 3. 든든히 먹기에는 객단가가 높은 편이라, 1차로는 부담스럽고 2차 이후로 추천인 이자카야. 4. 사케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다. 궁금한 사케가 많았던! 5. 사장님 부부이신지, 호스피탈리티 경험이 적당한 거리감으로 따뜻하다.

아에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7-17

숩시
4.0
9일

지금(7월중순) 판매하는 찐옥수수 적당히 간간하고 맛있다. 2개 4천원은 다소 서울스러운 가격이긴하지만🥹

전설의 왕만두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29길 75

숩시
3.5
9일

리모트근무일에는 어떻게든 새로운 곳+맛있는 곳을 점심으로 가본다. 오늘은 집에서 자전거로 15분 거리의 정면. 지난주 해외출장의 여파로 매일 매콤한 국물이 땡기는데, 오늘도 역시 그러하므로 홍면 주문했다. 고기국수라기엔 너무 결이 달라서.. 기본 맵기로 먹었는데 적당히 매콤하게 맛있었고, 흔히 곁들여지는 달달함은 전혀 없었다. 개인적인 기대감에 비해서는 쏘쏘~~ 고수를 좋아한다면 추가하는게 별미겠다. 나는 기본으로 고수가... 더보기

정면

서울 광진구 능동로13길 88

숩시
4.0
3개월

3월말에 오픈한 따끈한 뷔페식 한식집. 강남역 인근 직장인들에겐 엄청난 희소식일 수 밖에. 11,900원으로 고민없이 양껏 챙겨 먹는 거다. 처음 가봤는데도 만족감이 별4개,, 6번 더 가보고 최종 결정해보기로. 😋

강남 백반집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7길 13

숩시
4.5
3개월

유명세에 나의 의견이 쪼그라드는 식당이 많다. 다수결이 그렇게 무서운 거다. 너무 유명해져 이제는 외국인들에게도 흔히 오르내리는 맛집이다. 다만 이곳의 “뼈찜” 그거는 절대적으로 나의 최고의 뼈찜이라 할 수 있다. 친한 사람들끼리는 이미 뼈찜 이꼬르 한남동감자탕이다. 그리고 알감자. 그리고 볶음밥. 모두 겉모습에 속아 먹기도 전에 아쉬워말길. 진짜는 계속 진짜다.

한남동 감자탕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73

숩시
5.0
4개월

데일리로 가도 질리지 않는 나의 단골집. 한남동시절부터 애착. 닭고기러버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다양하고 참신한 메뉴. 팝업이나 특별 이벤트 한정메뉴 나올 때마다 군침을 에피타이저삼아 방문하게 된다.. 최근에도 외근을 핑계로 점심시간에 방문해 계육덮밥 싹 비움. 점심과 저녁 또 다른 분위기라 하루에 2번 와도 나이스하지 않을까ㅋㅋ

계업식

서울 중구 마른내로 72

숩시
4.0
4개월

비리야 타코는 일단 인정입니다.. 부족할까봐 피쉬타코라이스도 시켰는데 배찢어뎌! 다음 번엔 퀘사디아를 먹어보고싶은 곳. 테이크아웃이 아무래도 좋겠다. 바깥에 보이는 의자 2개가 전부. 근데 타코는 바로 드세요!!! 바삭할때 먹어야함.

로스 밤바스 타코

서울 마포구 모래내로9길 29

숩시
4.5
4개월

메뉴 큐알코드로 들어가면 쓰여있는 사장님의 세세하고 츤츤한 글이 마음을 흐뭇히 적시는 곳 ㅎ 이번애 방문한 곳은 본점이 아닌 분점 ‘요캇타네’ 재즈가 메인인 본점 ‘카타오모이’와는 조금 다른 결의 BGM과 비교적 널찍하고 young한 분위기 나만의 피트데이로 아드벡과 보모어 니트 두 잔 호로록. 독특하고 다양한 주류가 잘 구비되어 있고 설명도 재미있다. 혼자 가도 전혀 부담없는 즐거운 곳.

요캇타네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24-33

숩시
3.0
5개월

크레페 조금 충격적으로 아쉬워서… 10,500원 치고는.. 이게 다입니까😭 하우스커피 맛은 호텔 조식뷔페가 떠올랐다. 나쁜 뜻은 아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메뉴 없어서 아쉽고 커트러리를 가져가야하는 위치가 문 앞이라 어쩐지 불편ㅠ 앞으로 운영하시면서 차츰 개선되기를.

데케드 파크

서울 광진구 자양로37길 55

숩시
5.0
5개월

타운폰드 시나몬롤이 계속 아른거려서.. 근데 이번엔 느닷없이 플랫화이트가 너무 취향이었고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다음엔 셈라에 라떼를 먹어봐야겠다 🤍

타운폰드

서울 중구 장충단로7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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