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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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브랜드 미나 페르호넨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미나페르호넨의 작은 식당. 데일리로 식사메뉴가 바뀌는데 주로 카레인것 같다. 이 날은 수란이 올려진 드라이 카레를 멋었는데 샐러드 야채와의 조합이 적당히 좋았다. 식당에 들어가는 순간 퍼지는 카레 냄새, 그리고 온기 때문에 겨울의 도쿄 여행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곳. 물 한 잔도 딱 날씨에 맞게 데워서 대접하는 섬세함에 반했다. 근처에 elava라는 이... 더보기
puukuu 食堂
〒101-0031 東京都千代田区東神田1丁目2−11 202号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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