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체 더보기
가톨릭·아일랜드 민족주의 지역과 개신교·영국 연합주의 지역을 가르는 벽. 종교와 국가 정체성이 겹쳐 만들어낸 벨파스트의 독특한 경계다. 낙서와 오물 그리고 오래된 흔적이 남아있어 다소 거칠고 관리되지 않는 인상을 준다.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긴장감이 감돌아 벨파스트가 지나온 갈등과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분열을 그대로 보여주는듯했다. *2023년 1월 방문
Peace Wall Belfast
15 Cupar Way, Belfast BT13 2RX
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