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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은 싼 맛. 고기 들어간 짬뽕은 별로. 스모크향 조미료 냄새가 심하다. 볶음밥은 계란과 쌀이 둘 다 죽어서 나왔다. 가격만큼만 기대할 것.
태풍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룡2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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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신동] 현금결제 짜장면 3,000원. 짬뽕(₩5,000)은 평소 보던 사진들과 다르게 해물은 조금이었지만 국물은 무난함. 볶음밥(₩5,000)이 맛있음. 찹쌀탕수육(소, ₩15,000)은 찹쌀탕수육이라기 살짝 애매함. 크기가 크고 양도 많음. 소스 시큼하거나 달거나 하지 않아서 좋음. 점심시간에 인기 많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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